지난해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화폐 발행액이 환수액 보다 많은
발행 초과 현상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지난해 지역 화폐 수급 동향을 분석한 결과
화폐 발행액은 2조 7천 300억원인데 비해
환수액은 2조 5천 700억원에 그쳐
천 500억원의 발행 초과 현상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발행된 5만원의
수요가 커지면서 오만원권이
8천 200억원이나 발행돼
은행권 발행액의 30%나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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