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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화재 등 위급전화 119로 통합

장성훈 기자 입력 2010-01-23 09:44:40 조회수 1

이르면 올 상반기 안에
성폭력과 해양사고 등 각종 사고 신고 전화가 119로 통합될 전망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성폭력과 노인.아동 학대,
해양 안전사고, 가스 전기 사고 등
지금까지 따로 운영하던 11개 사고 신고 전화를 119로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도 소방상황실을 가칭
'재난사고 119 안전콜센터'로 전환해
화재 구조구급 신고는 긴급 출동하고
민원이나 상담전화는 해당기관에
전화를 연결할 방침입니다.

행안부는 오는 6월말까지는
전국 지자체가 이 지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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