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반도체 산업이라고 불릴 만큼
미래 성장산업으로 꼽히는 로봇산업정책 실무를
도맡아 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대구가 대전,인천, 부산 등
쟁쟁한 경쟁후보들을 물리치고 사실상 유치를 확정지었는데요.
이명규 한나라당 국회의원
"3년 동안 이거 유치할라고 공을 들여 왔어요.
다른 산업은 다 사양화돼도 로봇 만큼은
아닙니다. 그런면에서 우리지역 미래산업으로는 손색이 없다고 봐야죠" 이러면서
그 의미를 높이 평가했어요.
네..세종시 문제로 지역이 온통 뒤숭숭한
가운데, 오랜만에 거~ 반가운 소식
한번 들어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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