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로봇산업 정책을 총괄할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대구에 들어섭니다.
지식경제부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의 입지로 대구를
우선협상지역으로,
대전시와 경기도 안산시를 차순위
협상지역으로 선정했습니다.
빠르면 다음 달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인데,
대구가 그동안 유치의사를 적극적으로
전달해 온 만큼, 대구 유치는
사실상 확정된 셈입니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우리나라 로봇정책을 기획하고 제조지원과
보급확산 등 전국적인 로봇산업 진흥기관으로 운영됩니다.
그동안 로봇산업진흥원 유치를 놓고
대구를 비롯해, 부산,대전, 인천 등
8개 시·도가 치열한 유치경쟁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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