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
'대구경북 문화통상교류센터'가 들어섰습니다.
캄보디아 국회의사당 옆 4천200 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은
문화통상교류센터에는 경북도와
캄보디아 홍보관, 경북통상 투자주재관실,
그리고 상가와 사무실 등이 입주합니다.
특히 경상북도는 1층에 천 8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해 도내 중소기업 60여 곳에서
생산한 200여 가지 품목과 지역 전통문화 상품,
유물 등을 전시합니다.
경북도는 오는 26일 프놈펜에서
훈센 총리를 비롯한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와
김관용 도지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식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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