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와인사업단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실시한 클러스터 사업단 평가에서
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돼 2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농가형 와이너리를 전국 최초로 설치해
농가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세계 최대의
오크통 모형의 와인개발센터를 건립하는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영천시 와인사업단은 현재 7개인 와이너리를
올해 20개, 2020년에는 100여개로 확대해
영천 지역 어디에서나 와인을 맛볼수 있도록
와인 밸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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