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이
시국선언 주도 교사에 대해 무죄 선고를 내리자
전교조 경북지부가 오늘
경상북도교육청의 부당 징계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이번 무죄 판결은
헌법에 규정된 표현의 자유를 인정한 것으로,
잘못된 교육행정을 바로 잡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교육감이 지난 해 11월
전교조 경북지부 전임자 4명에 내린
부당 징계와 고발 조치도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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