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그동안 매립·소각하던
가연성 폐기물을 재활용해 고형연료를 생산하는
폐기물 에너지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GS건설 등 4개사가 출자한
가칭 대구그린에너지센터 주식회사가
제안한 것으로, 하루 600톤의 폐기물을 이용해
380톤의 고형연료로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천 920여억 원으로
정부 지원금이 40%, 민간투자 60%로
준공 후 대구시에 기부채납되고
사업시행자가 15년간 운영해 투자비를
회수합니다.
대구시는 이같은 사업을 확정하고
내일 3자 제안공고를 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