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역건설경기의 빠른 회복을 위해
건설사업의 90% 이상을 상반기에 발주하고
지역 업체 참여비율도 높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발주금액
4조 6천 553억원 가운데 4조 천 392억원을
상반기에 발주하기로 하고
계속 사업은 1월 중에, 신규사업은 3월 이전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분리발주와 하도급 확대로
지역 건설업체 참여비율을 늘리고
설계·감리용역도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현재 30%에서 40%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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