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문화방송
도성진, 윤종희 기자가 기획보도한
[수 천 번 불법매립, 은밀한 공생관계]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 232회 이 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이번 기획보도가
농산물도매시장의 쓰레기 불법매립을 둘러싼
대규모 비리 고리를 발로 뛰는 취재와
사법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로
밝혀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했습니다.
제 232회 이 달의 기자상 시상식은
오는 2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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