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의 한 여고생이
2주째 행방이 확인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경주의 한 여고 2학년생이
지난 5일 오후 3시쯤 학교를 나간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이 여고생은
이날 보충수업을 마치고
장학금 관계로 한 복지시설에 서류를 전달하기 위해 학교를 나선 이후 행방불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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