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가족 여행지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울릉도와 독도, 경주가
특히 가보고 싶은 지역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지난해 가족여행을 다녀온
서울과 6개 광역시에 사는 6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잠을 잔 곳은 강원도, 경상북도 순이었고,
당일 여행은 경기도, 경상북도 순으로 나타나 경상북도가 가족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울릉도 독도와 경주, 청송 주산지,
안동 하회마을, 포항 호미곶 순으로
꼽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