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발생한 경북도내 화재 3천 280건 가운데
44%가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형별로는 담배꽁초가 301건으로 가장 많고
쓰레기 태우기가 260여건,
불씨 방치가 250여건,
음식 조리가 100건 순이었습니다
또 부주의로 인한 불로 7명이 숨지고
68명이 다쳤으며
50여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고
도소방본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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