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가 개관 10년차를 맞아
컨벤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시회 규모를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역 최대전시회인
대한민국 그린에너지 엑스포 참가업체를
지난해보다 20%가량 늘리고,
간이돔 전시장 등을 설치해, 전시면적도
2천 제곱미터 이상 확대합니다.
또, 대구아트페어와 대구건축박람회,
한국 불교박람회 등 주요 전시회도
기존 1개층 규모에서 2개층 규모로
늘립니다.
자동차부품관련 국제전시회인 트랜스포텍과
세계한상대회는 엑스코 전시장을
모두 사용하는 등 대형화를 통해
전시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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