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중에 아시아대학과 아미고호텔의
4차 경매가 열릴 예정이어서 새주인을 찾게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는 21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아시아 대학 캠퍼스에 대한 4차 경매가 열리고 28일에는 옛 금호호텔인
아미고호텔에 대한 4차 경매가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리는 등
지역 대형 부동산 경매가 잇따라 열립니다.
아시아대학은 세 차례 유찰되면서
최저 입찰가가 37억 9천여만 원으로 떨어졌고
아미고호텔도 세 번 유찰로
최저 입찰가가 66억 2천만 원으로 떨어져
이 번에 새주인을 찾게 될 지
지역 부동산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