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구경북지역 기업들의 수출이
8년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대구본부세관이 지난해 지역 수출입과
무역수지를 분석한 결과
수출 실적은 424억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9% 감소해
2001년 이후 8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수입도 전년도에 비해 32%가 줄면서
지역 무역수지는 257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지난해 우리나라 전체 무역수지 흑자액
404억 달러의 63%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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