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일본에서
서한 그룹, 일본 NTN사와 합작으로
경주에 풍력 발전기용 베어링 생산 공장을
건립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합작을 통해 1억 5천만 달러가 투자되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품질 풍력 발전기용
베어링을 국산화하고 지역에도 2백여 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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