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쯤 영천시 임고면 운주산에서
63살 김 모 씨가
높이 40미터 정도의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머리와 목 등을 크게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 씨는 바위에 붙은 이끼를 약용으로 쓰려고 채취하다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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