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약초 캐다 낭떠러지 추락 60대 중상

도성진 기자 입력 2010-01-15 16:23:52 조회수 1

오늘 오전 11시 쯤 영천시 임고면 운주산에서
63살 김 모 씨가
높이 40미터 정도의 낭떠러지에서 떨어져
머리와 목 등을 크게 다쳐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 씨는 바위에 붙은 이끼를 약용으로 쓰려고 채취하다 미끄러져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