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지난 13일부터
희망근로 신청자를 받은 결과
어제까지 9천7백21명이 접수해
대상인원 5천9백74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포항시는 1102명 선발에 천5백여명이 신청했고 경주시도 574명 대상에 7백명이 신청했습니다.
울진도 123명 정원에 91명이 접수했는데,
영덕과 울릉은 아직 목표 인원에 미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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