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경기 회복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올해 건설사업 목표액
4조 6천 553억 원 가운데 88.9%인
4조 천 392억 원을 상반기 중에
발주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계속사업은 1월 중,
신규 사업은 3월 이전에 주로 발주하고,
설계용역 기간이 필요한 사업은 1월 중
용역비를 우선 배정해 사업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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