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음료수에 독극물을 넣어
이웃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78살 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 씨는 평소 감정이 좋지 않던 이웃 52살 최 모 씨의 집 마당에
살충제를 넣은 음료수를 갖다 놔
이를 마신 최 씨가 사경을 헤매다
병원에서 두 달 넘게 치료를 받게 했습니다.
또 이웃 3명의 마당과 대문 앞에
독극물을 넣은 소화제를 갖다 놓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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