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의 참외 주산지인 성주에서
첫 참외가 출하됩니다.
오늘 출하되는 참외는
성주군 초전면에 있는 한 농가의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된 것으로,
15킬로그램들이 30상자가
서울 가락동 도매시장으로 팔릴 예정입니다.
지난해 성주군은
4천여 헥타르에서 14만 4천톤의 참외를 생산해
3천 200억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