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때문에 연기됐던 낙동강사업
구담보 기공식이 오늘 안동시 풍천면에서
열렸습니다.
구담보는 낙동강에 설치되는 9개 보 가운데
가장 상류에 위치하는 것으로,
낙동강 주변 11개 시·군의 단체장과
시공사 대표들은 성실시공과 조기준공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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