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울릉간 정기여객선인 썬플라워호가
시설 개선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휴항하고,
묵호 울릉간 여객선인 한겨레호가
대체 투입됩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이번 휴항기간 동안
썬플라워호의 낡은 좌석 550석이
전면 교체되고,
정원 445명 규모의 한겨레호가
대신 운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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