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경찰서 소속 20살 김 모 이경이
선임병들로부터 지속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 경북지방경찰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 이경은 지난 7일 갈비뼈가 부러지고,
비장이 손상되는 상처를 입어,
현재 병원에서 전치 4주의 진단을 받고
치료중입니다.
이에 대해 울진경찰서 관계자는
동료간의 장난이 지나쳤을 뿐
김 이경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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