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당초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희망근로를 계획했지만,
겨울철 일자리가 없어
생계를 걱정하는 서민들을 돕기 위해
다음 달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경상북도 희망근로사업 예산은
지난 해의 40% 수준인 342억 원으로 줄어,
하루 참여 인원도 5천 9백여 명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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