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강에서 얼음을 채취해
석빙고에 채우던 전통 장빙행사가
이번 주말 안동에서 재현됩니다.
안동 석빙고 장빙행사는
여름철 안동에서 잡힌 은어를
임금에게 진상하기 위해
겨울철에 미리 얼음을 저장하는 것으로
고종 때까지 계속되다 중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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