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구지원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진료비 확인 요청 건수는 2천 50여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5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이는 출산 전 태아와 임신부의 건강을 체크하는 ‘태동검사’에 대해 지난해 3월부터
보험급여가 적용되면서 이전에 검사를 받은
산모들의 진료비 확인과 환불 요청이 급증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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