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수정안이
우려했던 대로, 땅 값 대폭 인하에다
원형지 개발, 세금 감면과 같은
각종 특혜를 주는 것으로 가닥을 잡자
기업유치에 공을 들여온
지역의 위기감도 커지고 있는데요
박인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우리하고 다~ 부딪힙니다. 우리도, 거기도
핵심이 과학기술 아닙니까. 그래서 더
걱정입니다. 지금 상황이면 게임이 안된다고
봐야죠" 이러면서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는
얘기였어요.
글쎄올시다..우는 아이 달랜다며 다른 아이가 먹을 것까지 뺏아가서야 되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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