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하나로 진행되는
금호강 정비사업에 대구 업체 참여를 늘리기
위해서 지역 건설업계가 끈질기게 요구해온
공사구간 분할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둘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조종수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회장
"우리 요구가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 부분은 반영될 것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발주가 될 텐데, 이 어려운 때
지역업체 참여가 하나라도 더 늘면
많은 도움 안되겠습니까요" 이러면서
한숨 놨다는 얘기였어요.
네, 다른 시,도가 공사구간 분할을 요구했다
중도하차 했지만, 그래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물고 늘어진 보람이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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