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장애인 차별 철폐연대와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오늘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 동구의 한 사설 장애아동 치료실에서
발생한 장애 어린이 사망 사건을 계기로
보건복지가족부와 대구시가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구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설 치료실에 대한 철저한 실태조사를 하고,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감독 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장애아동 재활치료 전반에 관한
종합 대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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