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올해 20억 원을 투자해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온
경주읍성 복원 사업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경주시는 지난해까지 사업비 177억을 들여
땅을 사들이고 가옥 79채를 철거한데 이어서
올해는 20억원을 들여 사유지를 추가로
매입하고, 동문지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시는 축성 1000 주년이 되는 오는 2012년까지
동문과 동쪽 성벽 일부를 추가복원해
경주읍성의 문화재적 가치를 살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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