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12개 IT 업체가
세계 최대 소비재 전자박람회에 참가합니다.
지역의 12개 IT 업체가
오늘부터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소비재 전자박람회인
'씨이에스 2010'에 대구·경북공동관을 구성해
참가합니다.
'씨이에스 2010'에서는 삼성전자와 소니 등
세계적인 기업을 비롯한
110개국 2천 900여 개 회사가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세계 최고의
첨단 IT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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