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대구 신암동의
한 장애아동 치료실에서 8살 장애 어린이가
손발이 묶여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을 통해 장애 아동에 대한
공적 서비스가 매우 부족하고,
민간 사설 치료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이
허술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하고
장애아동에 대한 공교육 지원 확대와
사설 장애아동 시설에 대한 관리 감독의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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