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사회가 추진하는 제 4 경마장 유치에
성공한 영천시는 차질없는 경마장 건설을 위해
경마공원 추진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태스크포스팀은 올해 안으로 경마공원 예정지의 보상을 끝내기로 하고
항공 촬영과 현지 조사를 통해
투기 세력이 개입하는 것을 차단하는데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투기 의혹이 적발될 경우 행정 조치와
사업 절차를 밟기로 하고 필요할 경우에는
토지 수용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영천시는 제 4경마장을 오는 2013년까지
완공해 2014년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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