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저소득층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구 미소금융이 오늘 문을 엽니다.
은행 문턱이 높은 신용불량자 등
금융 소외계층에게 돈을 빌려주는
대구 미소금융이 대구시 서구
대구은행 내당동 지점 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대출 업무를 시작합니다.
대구 미소금융은 휴면예금 등을 재원으로
개인신용등급이 7등급 이하인
저소득층에게 심사를 거쳐
50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 돈을 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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