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해 11월 22일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귀가하던 주부의 손지갑을 가로채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80만 원을
날치기한 혐의로 18살 박모 양과 남동생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남매는
누나가 범행대상을 물색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면
남동생이 손지갑을 날치기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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