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농촌의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농촌 다자녀 출산 장려사업'을 펼칩니다.
첫 시행되는 신규사업으로
올해 셋째 이상의 자녀를 출산한 농업인
600가구를 대상으로
100만 원의 출산 축하금을 지원합니다.
지원대상자는 농촌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영농기간이 3년 이상이고
지역 건강보험료 월 납부액이
5만 원 이하인 가정으로,
해당 지역 농협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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