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는
경산시 옥산동 43살 구 모 씨 등 3명을
특수 절도 혐의 등으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김천시 삼락동 한 아파트에 침입해
목걸이 등 귀금속 370만 원어치를 훔치는 등
김천과 포항, 청주 등지의
아파트와 빌라를 대상으로
130차례나 절도 행각을 벌여
4억 원어치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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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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