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20분 쯤 상주시 도남동
4대강 살리기 사업 '상주보' 공사 현장에서,
15톤 덤프트럭 2대와 굴삭기 1대 등
공사차량 3대가 방화로 추정되는 불에 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사결과 이번 불은 누군가가
창문을 깨고 차량 안에 인화물질을 투척해
화재가 났다가, 자연 소화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공사현장에 불만을 품은
개인이나 단체의 연루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해당 공구 책임자 등을 불러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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