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 예정지에 대한 보상업무가
오는 3월부터 시작될 전망입니다.
경북도청 이전 추진단은
경북개발공사의 차입 규모를 늘리기 위한
관련 조례가 의회를 통과 함에 따라
차입규모가 결정되는 다음 달,
경북개발공사를 사업 시행자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경북개발공사가 사업자로 선정되면
3월부터 도청이전 예정지의 지장물 등
보상 물건 조사와 감정이 시작되며
빠르면 8월부터 직접 보상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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