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은
오늘 당사 강당에서 박근혜 전 대표와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등
지역출신 국회의원들과
대구시장, 경북지사 등 당 소속 자치단체장 등
당원 300명이 모인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박근혜 전 대표는
"신뢰와 화합으로 힘을 합쳐
지역과 나라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고 말했고,
당원들은 오는 6월 지방선거 필승의지를
다졌습니다.
민주당 대구시당도 오늘 오전 시무식을 갖고
올해 지방선거에서 범야권 연대를 통한
후보 단일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고,
진보신당 대구시당은 당직자들이
오늘 오전 인혁당 열사 묘소를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시무식을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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