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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인사

입력 2010-01-04 14:41:47 조회수 1

국세청이 오늘자로 단행한 인사에 따라
지역에서 모두 5명의 국장급 간부들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김시재 동대구세무서장이 대구청 납세지원국장,
하정국 납세지원국장이 조사 2국장으로 옮겼고,
납세지원국에서 세원분석국으로 이름이 바뀐
자리에는 신윤종 국장이 임명됐습니다.

박무한 남대구세무서장이 동대구세무서장으로,
김동수 대구청 조사 2국장이
남대구세무서장으로 각각 발령됐습니다.

또 허남식 대구청 감사관이 영덕세무서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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