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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가 대대적인 새단장에 나섰습니다.
공장마다 다양한 색깔로 옷을 갈아입고
야간 조명도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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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황색으로 어두웠던 포항제철소가
화려한 밝은 색으로 변했습니다.
제철소 정문 외벽은
붉은색과 푸른색 등 다양한 색깔로 칠해져
경쾌하고 역동적으로 느껴집니다.
공장 벽면과 굴뚝 등 보이는 건물마다
포스코의 5개 핵심 가치를 상징하는 색상으로 화려하게 바뀌고 있습니다.
◀INT▶김상금/포항시 해도동
밤에 보이는 포항제철소의 조명은
더욱 밝아지고 화려합니다.
용광로 건물에는 그린 계열의 플라즈마
조명으로 독창적인 모습이 표현돼
눈길을 끕니다.
녹색 조명으로 전면을 둘러싼 파이넥스 공장은 화려함과 함께 신비감마저 느껴집니다.
포스코는 강과 바다, 제철소가 한데 어우러진 모습을 표현하고 친환경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채색과 조명 설치에 나섰습니다.
◀INT▶권혁일 EIC기술부장/포스코
(S/U)1월 중순까지 채색과 조명 작업이 끝나게되면 포항제철소가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임재국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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