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백화점과 편의점은 경기 전망이 어두운
반면 대형 할인점과 수퍼마켓은 밝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지역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올 1/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백화점의 전망지수는 전분기에 비해
30 포인트나 하락한 반면
대형할인점은 11포인트 상승했고
수퍼마켓도 지수가 26포인트 상승했지만
편의점은 23포인트 하락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대형할인점은 설 대목과 신학기 특수로,
수퍼마켓은 소량구매와 근거리 쇼핑 확대로
매출 실적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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