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에서 안동이
100살 이상 노인이 가장 많은
장수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에 100살 이상인 장수노인은
지난 달 말 현재 남자 29명, 여자 156명 등
모두 185명으로, 이 가운데 안동에
남자 2명, 여자 16명 등 18명이 거주해
전체 시,군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는 영주가 17명, 문경 16명,
예천 15명 등으로 북부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장수 노인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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