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코가 2001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흑자달성 목표를 세웠습니다.
엑스코는 내년 매출목표를
올해보다 10% 많은 147억원으로 잡고
당기 순이익도 손익분기점인
영업이익 18억원을 달성해
흑자원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LED엑스포 등
신규 전시회를 새로 열고,
최대 전시회인 그린에너지 엑스포를
20% 가량 확대하는 등
주요 전시회 규모를 키우기로 했습니다.
엑스코는 올해 매출액이 134억원으로
최대 실적을 냈고,
당기 순손실도 10억원으로 개관이후 가장 적어 경영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