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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내 53곳 동절기 재난 취약 드러나

이성훈 기자 입력 2009-12-30 17:42:35 조회수 1

경상북도내 각종 시설물 53곳이
재난 위험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가스안정공사 등과 함께
위락 휴게시설과 찜질방,고시원 등
820 여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 결과
53곳이 위험요인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가운데 30곳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23곳은 건물 주인에게 시설물을 보완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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