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새해 시무식을 대신해
여건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 기금 마련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달서구청은
내년 1월 4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이 돈을 모은 돼지저금통 천 여개를
쌓아 놓고 경인년을 상징하는 호랑이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구청 직원들을 통해 마련된 기금은
'달서인재육성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자녀와 재능 있는 청소년 교육 등
다양한 장학 사업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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