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를 11개 언어로 안내하는 홍보 전단이
만들어집니다.
경상북도는 세계 곳곳에
독도를 바로 알리기 위해
영어와 중국어,일본어,프랑스어,
아랍어 뿐만 아니라
'2010 방콕-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대비한
태국어와 베트남어 등 11개 언어로
독도 홍보 전단을 만들어 배포할 계획입니다.
안내 홍보 전단에는
독도가 지리.역사.국제법적으로
한국 땅인 사실과 독도의 생태 등을
담고 있는데
경상북도는 이 전단을 외국인과 재외동포,
국제기구,재외공관,외국대학에 나눠주고
각종 국제 행사 때도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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